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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에디터가 선정한 오늘의 말말말

20.03.02 18:20l최종 업데이트 20.03.02 19:00l
 
허지웅 작가가 '코로나19' 확산에도 예배를 강행한 일부 교회와 목사를 비판했습니다.

최근 허지웅 작가는 공동체에 당장 치명적인 위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음에도 신의 이름을 팔아 자유만을 고집하는 교회들을 꼬집으며 "수많은 이의 노력과 희생으로 말미암아 마침내 이 역병을 물리치고 위기를 극복하는 날, 저들이 자기 기도가 응답을 받은 것이라며 기뻐하지 않게 해달라"면서 "저들에게 염치를, 우리 지역과 국가 나아가 전 세계 공동체에는 평화를 주소서"라고 말했습니다.

국민 모두가 '방역의 주체'가 되어야 할 시점입니다. 오늘의 에디터스 초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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