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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에디터가 선정한 오늘의 말말말

20.02.18 16:26l최종 업데이트 20.02.18 17:38l

주진형 전 한화증권 대표이사가 임미리 교수의 칼럼 '민주당은 빼고'와는 다른 견해를 밝혔습니다.

주 대표는 4년 전 자신이 민주당 총선정책공약단에 참여할 당시 작성한 글을 언급하며 "4년이 지난 지금 박근혜 정권과 그 세력은 정권을 잃었고 사람들은 이제 좀 숨을 쉴 만하다. 그게 어디인가? 현 정부의 개혁성과가 자기들이 원하는 만큼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세상은 한숨에 바뀌지 않는다, 개혁이란 원래 조금씩 서로 도와가며 이루는 것 아니던가"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그는 "지금은 4년 전 총선에서 못다 한 일을 해야 할 때"라며 "민주당은 아쉽지만 고쳐 쓸 당이다. 나도 지금 정권과 민주당이 하는 일을 보면 혀를 찰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하지만 다른 당은 아예 고쳐 쓸 것도 없다. 지금은 극우세력을 국회에서 몰아내는 것에 집중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의 에디터스 초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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