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시리즈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선정한 오늘의 말말말

20.01.02 17:57l최종 업데이트 20.01.03 16:41l
   
이창현 국민대학교 교수가 언론개혁의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이 교수는 1일 JTBC '신년특집 토론-한국언론, 어디에 서 있나'에 출연해 "언론은 (자신들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이기도 하다. 현재 언론은 어떤 사회의 일들을 논평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사회적 환경 감시, 기능한다고 하지만 기관의 보도자료를 전달해 주는 기능에 충실할 뿐이다"라면서 "삼성의 해결사, 검찰의 해결사가 아닌 국민의 해결사로 거듭날 때 레거시 미디어도 의미가 있고 1인 미디어도 살아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부정의 저널리즘의 시대에서 벗어나 긍정의 저널리즘, 솔루션 저널리즘으로서 기능을 해야 언론 불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늘의 에디터스 초이스입니다.
댓글2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