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10만인클럽
화제가 된 방송 제작진들을 만나 제작 과정 비하인드, 그리고 방송에 담지 못한 이야기들을 취재해 독자들에게 들려드립니다. 여기는 '이영광의 온에어'입니다.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계엄 1년 특집 만든 PD의 경고
"비상계엄 1년, 돌아보니 윤석열에게 중요한 건 '술'"
코로나 19 이후 급속하게 재편되는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선두에 서 있는 넷플릭스, 막대한 양뿐만 아니라 막강한 질도 갖추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만 따로 다룰 때가 온 듯합니다.
한 발의 총성이 바꾼 역사, 그리고 잊힌 이름들
사무라이의 몰락과 생존 본능이 폭발한다
오랜 팬데믹을 지나 돌아온 뮤직 페스티벌과 대중음악 콘서트. 공연장에서 같은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고받는 상호 작용. 이 모습은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공동체와도 닮아 있지 않을까요? 이현파의 라이브 와이어(Live Wire)는 라이브 현장의 열...
"목소리 해결책 찾고 있다" 왕관 쓴 지드래곤의 고백
테일러 스위프트가 언급한 '노르웨이 팝스타'의 결정적 매력
학창시절부터 신문의 TV편성표를 끼고 살았던 드라마 덕후입니다. 그리고 이는 40대 중반 아재가 된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10대부터 30대 시절까지. 재미 있게 봤던 드라마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악역으로 두 번의 전성기 맞은 배우, '그녀의 모든 것'
금융감독원 표창까지 받은 '사채 드라마'... 사람들 향한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