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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경 100m 안에 이웃이라곤 단 한 집밖에 없는 276번지에 사는 김근식(85) 할아버지. 밥 먹는 시간과 잠 자는 시간만 빼고 매일 옥상에 올라와 철거장면을 지켜본다.

반경 100m 안에 이웃이라곤 단 한 집밖에 없는 276번지에 사는 김근식(85) 할아버지. 밥 먹는 시간과 잠 자는 시간만 빼고 매일 옥상에 올라와 철거장면을 지켜본다.

ⓒ안현주200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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