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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된 방송 제작진들을 만나 제작 과정 비하인드, 그리고 방송에 담지 못한 이야기들을 취재해 독자들에게 들려드립니다. 여기는 '이영광의 온에어'입니다.
이영광 기자
"쿠팡, 미국 의원들이 예민한 지점 정확히 건드렸다"
[이영광의 '온에어' 455] KBS 1TV <시사기획 창> 신지혜 기자
"변비·치질 걸린 곰도..." 일본 현실 조명한 PD의 충격 목격담
[이영광의 '온에어' 454] KBS <다큐 인사이트> 유재우 PD "곰은 곰 자리에서, 사람은 사람 자리에서"
"입속에 알을 열흘 간..." 베테랑 다큐 PD도 처음 본 장면
[이영광의 '온에어' 453] EBS <다큐프라임> '바다 순환의 기적 2부작' 만든 장원준 PD
정신질환자의 범죄에 대처하는 법, 일본과 달랐다
[이영광의 '온에어' 452] KBS 1TV <시사기획 창> 백인성 기자
"결국, 공부의 주인은 자기 자신"
[이영광의 '온에어' 451] <공부의 주인, 달라지는 아이들> 기획한 박성웅 CP와 김혜림 작가
"유죄 확정에도 반환 안돼... 허술한 선관위 정치자금 관리"
[이영광의 '온에어' 450] 강혜인·김규희 뉴스타파 기자
'신입 채용' 지원한 40대... 대한민국의 씁쓸한 민낯
[이영광의 '온에어' 449] KBS 1TV <추적 60분> 김미래 PD
"기안84 '멜로눈빛'에 깜짝" '기이한 연애' PD가 꼽은 결정적 순간
[이영광의 '온에어' 448]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기획한 손정민 SBS PD
"'재필삼선'조차 옛말이라고" 고교 자퇴 현상 취재한 PD의 일침
[이영광의 '온에어' 447] KBS 1TV <추적 60분> 최유리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