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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된 방송 제작진들을 만나 제작 과정 비하인드, 그리고 방송에 담지 못한 이야기들을 취재해 독자들에게 들려드립니다. 여기는 '이영광의 온에어'입니다.
이영광 기자
"AI가 2분 만에 수능 만점, 이대로 정말 괜찮을까요?"
[이영광의 '온에어' 427] 정용재 KBS PD
"이걸 하려고 PD가 됐다... 이 다큐는 드라마로 제작될 계획"
[이영광의 '온에어' 426] 다큐멘터리 <사이비 헌터> 연출한 MBC 서정문 PD
입학 시 장학금, 전교생 해외 연수... 이 초등학교의 속사정
[이영광의 '온에어' 425]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김정인 기자
죽음·AI 주제로 어른 없이 아이들끼리 수다 떨면 벌어지는 일
[이영광의 '온에어' 424] EBS <어린 철학자>를 연출하는 이지현 PD
'자식의 폰'과 싸우는 부모와 아이들, 취재해보니
[이영광의 '온에어' 423] KBS 1TV <추적 60분> 상은지 PD... "아이들도 죄책감 느껴... 사회적 고민 필요"
"한 시간 동안 다섯 명이..." 어쩌다 한국 교도소는 이 지경이 됐나
[이영광의 '온에어' 422] KBS 1TV <시사기획 창> 신선민 기자
"6년 한국에서 유학했는데 번역기로 소통, 유튜브만 보는 학생도..."
[이영광의 '온에어' 421] KBS 1TV <더 보다> 김종수 기자
부모 칭찬 일기 쓴 50일, 사춘기 초등학생의 놀라운 변화
[이영광의 '온에어' 420] EBS <다큐프라임> 빈정현 PD
직원들 담당 전문의도 몰랐던, 안전공업 화재 참사의 진실
[이영광의 '온에어' 419] KBS 1TV <추적 60분> 경수정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