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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기자
27년 버틴 한국 '독립영화' 잡지, 오해하고 있었던 사실
[김성호의 씨네만세 1324] '영화와 책' <독립영화> 창간호
지나간 사랑을 떠올리는 색다른 방식
[김성호의 씨네만세 1323] <위 리브 인 타임>
전혀 다른 장르, 익숙하지 않은 스타일... 도전하는 거장이 이룬 성취
[김성호의 씨네만세 1322] <코트 스틸링>
육식동물은 나쁘다? 애니 속 고정관념이 불편한 까닭
[김성호의 씨네만세 1321]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일류 피아니스트는 왜 살인자가 되었나
[김성호의 씨네만세 1320] <모래그릇>
조용히 사라질 수 없었다... '미분류영화제'의 분류되지 못한 작품들
[김성호의 씨네만세 1319] 제1회 미분류영화제 초청작과 섹션2
엄마가 정성스레 구워준 조기 한 마리, 공포가 되는 순간
[김성호의 씨네만세 1318] 제1회 미분류영화제 <생선뼈>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통과"... 영화 '디레미디'의 시도
[김성호의 씨네만세 1317] 제1회 미분류영화제 <디레미디>
아이에게 브로콜리 강요하는 엄마, 그건 폭력이었을까
[김성호의 씨네만세 1316] 제1회 미분류영화제 <브로콜리 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