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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기자
돈 못 버는 30대 시인이 애인 부모 집에서 겪는 일
[김성호의 씨네만세 1365] 홍상수 전작전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그렇고 그런 영화들이 지겨울 때, '입맛 싹 도는' 별미 같은 신작
[김성호의 씨네만세 1364] <이인>
홍상수가 이런 실험을? 초점 나간 카메라 고집한 이유
[김성호의 씨네만세 1363] 홍상수 전작전 <물안에서>
'사무치게 부러웠다'... 홍상수가 부럽다고 말한 그 사람은 누구?
[김성호의 씨네만세 1362] 홍상수 전작전 <탑>
필름 빼앗고 극장 폐쇄하고 형사고발까지... 그 시절, 우리가 봐야 했던 영화
[김성호의 씨네만세 1361] '영화와 책' <독립영화> 4호
갈수록 솔직해지는 홍상수의 영화를 알고 싶다면
[김성호의 씨네만세 1360] 홍상수 전작전 <소설가의 영화>
최선을 다하며 죽어가는 여자 향한 유부남 감독의 솔직한 마음
[김성호의 씨네만세 1359] 홍상수 전작전 <당신 얼굴 앞에서>
막노동하는 부잣집 도련님의 방황에서 러-우 전쟁이 보이는 까닭
[김성호의 씨네만세 1358] <엔조>
왜 '인트로덕션'이라 했을까... 한국어 좋아하던 홍상수가 낯선 제목 단 이유는?
[김성호의 씨네만세 1357]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