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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기자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왜 이 만화를 택했을까
[김성호의 씨네만세 1452] 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룩백>
1300만 원 들여 만든 영화, 프랑스가 먼저 알아봤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1451] 32회 에트랑제페스티벌 이상한 변이들 출품작 <해프닝>
민낯 까발려진 한국 출판계, 이 드라마를 보라
[김성호의 씨네만세 1450] TBS <중쇄를 찍자!>
상여자들은 왜 '착지'를 연습할까
[김성호의 씨네만세 1449] <착지연습>
'희망뚜벅이'의 걸음 앞에 떠오른 영화 한 편, 봄바람 일던 날을 기억하십니까
[김성호의 씨네만세 1448] 희망뚜벅이와 <봄바람 프로젝트 시즌2: 다시, 바람이 분다>
기꺼이 엄지를 세우게 만든, 영화를 가장한 연설
[김성호의 씨네만세 1447] <디거>
이런 영화 처음이야... 반 세기 만에 개봉하는 명작
[김성호의 씨네만세 1446]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카메라는 어디서 멈춰야 하는가... 염탐하고 꾸며내는 다큐의 윤리
[김성호의 씨네만세 1445] 232회 독립영화 쇼케이스 <키노아이>
최고급 요양원 노인 다룬 영화, 두 번 보고 깨달은 것
[김성호의 씨네만세 1444] 2024년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작 <친숙한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