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10만인클럽
영화가 나를 만나 글이 됩니다. 이 글이 당신과 만나면 무엇이 될까요? 노력, 정진하겠습니다.
김성호 기자
'붉은 악마 탄생기'의 시작과 끝에 장례식을 배치한 이유
[김성호의 씨네만세 1326] 프렌테 트리콜로 <서포터의 탄생>
혐한, 노재팬 뛰어넘고 탄생한 이 사랑의 의미
[김성호의 씨네만세 1325]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27년 버틴 한국 '독립영화' 잡지, 오해하고 있었던 사실
[김성호의 씨네만세 1324] '영화와 책' <독립영화> 창간호
지나간 사랑을 떠올리는 색다른 방식
[김성호의 씨네만세 1323] <위 리브 인 타임>
전혀 다른 장르, 익숙하지 않은 스타일... 도전하는 거장이 이룬 성취
[김성호의 씨네만세 1322] <코트 스틸링>
육식동물은 나쁘다? 애니 속 고정관념이 불편한 까닭
[김성호의 씨네만세 1321]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일류 피아니스트는 왜 살인자가 되었나
[김성호의 씨네만세 1320] <모래그릇>
조용히 사라질 수 없었다... '미분류영화제'의 분류되지 못한 작품들
[김성호의 씨네만세 1319] 제1회 미분류영화제 초청작과 섹션2
엄마가 정성스레 구워준 조기 한 마리, 공포가 되는 순간
[김성호의 씨네만세 1318] 제1회 미분류영화제 <생선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