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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링 무비는 영화 작품을 단순히 별점이나 평점으로 평가하는 것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 넘버링 번호 순서대로 제시된 요소들을 통해 영화를 조금 더 깊이, 다양한 시각에서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조영준 기자
의사 부모는 왜 25년간 현관에 자물쇠를 채웠나
[넘버링 무비 549]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
헤어지며 "잊어달라"던 남자가 4년 만에 깨달은 것
[넘버링 무비 548] 영화 <스파이더 맨 : 브랜드 뉴 데이>
환자의 죽음을 파헤치는 정신과 의사, 그 이유는?
[넘버링 무비 547] 영화 <파리의 사생활>
비상계엄과 아내의 죽음, 그때 우리가 잃게 되는 것
[넘버링 무비 546] 영화 <미명>
10년 만에 꺼낸 '호프', 무엇을 감추고 있을까
[넘버링 무비 545] 영화 '호프'
암으로 시한부 선고 받은 여자가 요리 대회에 목숨 건 이유
[넘버링 무비 544] 영화 <위 리브 인 타임>
400년 살아도 늙지 않는다, 남녀를 오간 틸다 스윈튼
[넘버링 무비 543] 영화 <올란도>
난독증 소녀와 시 쓰는 소년, 서로의 결핍 채운 기적의 노래
[넘버링 무비 542]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산소호흡기 착용한 류이치 사카모토가 마지막까지 놓지 않은 것
[넘버링 무비 541] 다큐멘터리 <류이치 사카모토 : 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