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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신문의 TV편성표를 끼고 살았던 드라마 덕후입니다. 그리고 이는 40대 중반 아재가 된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10대부터 30대 시절까지. 재미 있게 봤던 드라마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양형석 기자
'로코 장인'들이 각 잡고 질투하면 벌어지는 일
[드라마 보는 아재] 공효진-조정석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전성기 지났다고? 노 배우 8명이 만나면 벌어지는 일
[드라마 보는 아재] 전설적인 배우들 대거 출연한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대타 편성'으로 시청률 32% 찍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보는 아재] 한채영-재희-엄태웅 주연의 KBS 드라마 <쾌걸춘향>
"식초 3번, 겨자 2번" 냉면 영상으로 부활한 17년 전 드라마
[드라마 보는 아재] 이하나, 지현우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메리대구 공방전>
로코장인이 만든 '호러', 달달한 매력있네
[드라마 보는 아재] 홍자매 각본-공효진, 소지섭 주연의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타임슬립' 장르물, '시그널' 전에 '나인' 있었다
[드라마 보는 아재] 이진욱-조윤희 주연의 tvN 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사간 여행>
이준기-아이유 이긴 박보검-김유정의 '청춘 사극'
[드라마 보는 아재] 박보검-김유정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요일 아침, 우리를 깨우던 무해한 맛
[드라마 보는 아재] 최강희-박광현 주연의 MBC 일요 아침드라마 <단팥빵>
망할 줄 알았던 시간대... '역대급 캐릭터'로 대박난 시트콤
[드라마 보는 아재] 방송가에 시트콤 열풍 주도했던 <순풍 산부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