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10만인클럽
학창시절부터 신문의 TV편성표를 끼고 살았던 드라마 덕후입니다. 그리고 이는 40대 중반 아재가 된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10대부터 30대 시절까지. 재미 있게 봤던 드라마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양형석 기자
로코장인이 만든 '호러', 달달한 매력있네
[드라마 보는 아재] 홍자매 각본-공효진, 소지섭 주연의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타임슬립' 장르물, '시그널' 전에 '나인' 있었다
[드라마 보는 아재] 이진욱-조윤희 주연의 tvN 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사간 여행>
이준기-아이유 이긴 박보검-김유정의 '청춘 사극'
[드라마 보는 아재] 박보검-김유정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요일 아침, 우리를 깨우던 무해한 맛
[드라마 보는 아재] 최강희-박광현 주연의 MBC 일요 아침드라마 <단팥빵>
망할 줄 알았던 시간대... '역대급 캐릭터'로 대박난 시트콤
[드라마 보는 아재] 방송가에 시트콤 열풍 주도했던 <순풍 산부인과>
우영우 전 박은빈, 변신의 시작이 된 한 편
[드라마 보는 아재] 시즌2까지 제작된 JTBC 드라마 <청춘시대>
'슈퍼 갑' 계약직,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드라마 보는 아재] 김혜수-정유미-오지호 주연의 KBS 월화 드라마 <직장의 신>
'싸움 못하는' 마동석이 세금 받는 드라마
[드라마 보는 아재] 마동석-서인국 주연의 OCN 드라마 <38사기동대>
'파인 다이닝·알리오 올리오'의 유명세, 이 드라마에서 시작했다
[드라마 보는 아재] 고 이선균-공효진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