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 스포츠조선에서 체육부 기자 역임. 월간조선, 주간조선, 경향신문 등에 기사를 써옴. 경희대, 경인교대, 한성대, 백석대, 인덕대 등서 강의함. 연세대 석사 졸업 때 우수논문상 받은 '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전개 연구'가 서울대 국어교재 ‘대학국어’에 모범예문 게재. ‘미국처럼 쓰고 일본처럼 읽어라’ ‘논술신공’ 등 저술

내가 작성한 댓글

* 소셜댓글 도입(2013.07.29) 이후 오마이뉴스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남긴 소셜 댓글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소셜 계정을 이용해 남긴 댓글은 라이브리 사이트의 마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잘 썼어요
  2. 잘 썼어요. 훌륭합니다.
  3. 글 잘 읽었어요.. 훌륭합니다.
  4. 교육부서 공개를 꺼리는지 아직 공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교육부에서 공지한 뒤에 필묘한 분들에게 전하는 게 좋겠다고 연구진이 요청을 해 와서 저도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 점을 양해해 주세요
  5. 그걸 꼭 트집 잡는다고 생각하시나요?
  6. 공감합니다 ㅜㅜ
  7. 이해합니다. 고맙습니다.
  8. 공교육에서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하지 않겠어요?
  9. 어떻습니까? 소논문 발표 현장 분위기.
  10.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