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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두타몰에서 가죽공예품을 판매하는 상인 이모씨는 자신의 가게 맞은편에 폐점한 빈 가게를 보여주며 “폐허처럼 방치된 공실 때문에 미관상 좋지 않다”며 “두타몰은 이런 것도 제대로 신경을 쓰지 않고 비싼 관리비만 받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유성호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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