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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두타몰에서 안경점을 운영하는 이제윤씨는 "두타몰이 임대료를 50% 인하해주더라도 매달 500만~600만원 가까이 적자가 나는 상황이다”며 "현재 그보다 더 큰 적자가 몇 달이나 누적되다 보니 벌써 1억원 정도 빚이 생겼다. 희망이 보이지 않아 폐업을 해야 할지 고민 중이다”고 말했다.

ⓒ유성호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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