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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tghome)

대구의 한 중소기업 대표로부터 3년 동안 성추행을 당해왔다는 A씨가 불안감을 이기지 못해 자신의 손톱 등을 물어뜯어 양 손에 상처가 났다.

ⓒ조정훈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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