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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tghome)

대구 달성군에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대표와 간부 등이 여직원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여성의 아버지는 28일 이 회사 주변에 사과하고 책임지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조정훈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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