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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전대통령서거

노무현 민주당 후보가 9일 밤 서울극장을 방문해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을 만든 전만배 감독과 대통령역을 맡은 안성기씨로부터 선물 받은 기타를 치고 있다. ⓒ 오마이뉴스 이종호

노무현 민주당 후보가 9일 밤 서울극장을 방문해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을 만든 전만배 감독과 대통령역을 맡은 안성기씨로부터 선물 받은 기타를 치고 있다. ⓒ 오마이뉴스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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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오마이뉴스에 몸담고 있습니다. 그때는 풋풋한 대학생이었는데 지금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네요. 현재 본부장으로 뉴스본부를 이끌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면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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