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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18일 오후 1시 15분경 배방읍에 위치한 아산을 선거사무소에서 '아산 선대위 발대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지고 있다.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18일 오후 1시 15분경 배방읍에 위치한 아산을 선거사무소에서 "아산 선대위 발대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지고 있다.
ⓒ 박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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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18일 오후 1시경 배방읍에 위치한 아산을 선거사무소에서 지방선거 후보자 및 지지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아산 선대위 발대식'을 열고 6.1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김태흠 후보는 "아산을 우리 국민의힘 우리 박경귀 시장 나와 있지만, 시장후보부터 도의원 시의원 후보 모두 저와 함께 다 당선시켜서 제대로 된 아산 한 번 만들어 봅시다"라고 출정사를 밝혔다. 이어 "오늘 오전 현대자동차를 방문했습니다. 얼마전 삼성디스플레이 방문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일류기업들입니다. 이 두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더 공단도 늘리고 이 대기업들과 함께 협력하는 기업들을 유치해서 제대로된 아산 만들겠다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당진에서 시작하는 아산만,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의 실리콘밸리처럼 만들려고 합니다"라고 아산 경제 비전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아산천안이 100만 도시라고 하는데 150만, 200만 도시를 만들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김태흠 후보는 국회의정활동 관련 이슈도 꺼내 들었다. 그는 "경찰종합병원, 이명수 선배님하고 예산 따놨다가 반납된 재활병원 유치하고, 교육 문제 등 그림 하나 하나 제대로 그리겠다 말씀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18일 오후1시, 배방읍 소재 아산을 선거사무소에서 '아산 선대위 출정식'을 갖고 필승의지를 다졌다.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18일 오후1시, 배방읍 소재 아산을 선거사무소에서 "아산 선대위 출정식"을 갖고 필승의지를 다졌다.
ⓒ 박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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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온양 원도심에 대한 발전 전략도 펼쳤다. 김 후보는 "아산의 남부지역 같은 경우는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도고온천에서 올라오는 장항선 활용하고 천안 지나서 평택을 지나서 경부선 맞닿아서 올라갑니다"라며 "평택에서 인주까지 철도가 놓입니다. 인주와 도고를 연결하면 순환형 외곽철도가 됩니다. 이 외곽철도 이용해서 출퇴근 해결하고 물류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라고 청사진을 펼쳤다.

이날 발대식 후, 김태흠 후보는 이진구 전 국회의원에게 국민의힘 충남도지사후보 선대위 고문 임명장을 전달하고, 아산 공동선대위원장 전만권, 이교식, 김수겸, 유기준 전 시장 예비후보와 여성위원들에게 선대위 임명장을 전달했다. 

덧붙이는 글 | 한국언론인연대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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