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규승 (sortirong)

복병산 작은미술관은 일제시대 적산가옥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채 동네 지역주민을 위해 미술공간으로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2022.08.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정치는 빼고 문화만 씁니다." 문화예술 전문 월간지<문화+서울>(문화플러스서울) 편집장을 지냈으며, 매주 금요일마다 한겨레신문에 예술가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사람in예술' 코너에 글을 쓰고 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