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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etshiro)

한 수구 단체가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 사무실에 난입해 욕설을 하고 낙서를 하는 등 난동을 부린 것으로 26일 전해졌다. 사진 정의당 제공

ⓒ정의당202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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