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3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아산 등에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해 시내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가 침수되는 사고가 잇따르는 중이다.
 3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아산 등에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해 시내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가 침수되는 사고가 잇따르는 중이다.
ⓒ 지유석

관련사진보기


3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아산 등에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다. 아산엔 이날 오전 시간당 80mm의 강한 비와 천둥번개가 몰아쳤다. 집중호우로 인해 시내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가 침수되는 사고가 잇따르는 중이다. 

아산시청 측은 오후 2시 10분경 곡교천 홍수경보를 발령하는 한편 아산천과 온양천이 범람 위기라며 주민에게 대피하라고 알렸다. 한편 아산 세교지하차도엔 물이 차올라 차량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3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아산 등에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해 시내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가 침수되는 사고가 잇따르는 중이다.
 3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아산 등에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해 시내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가 침수되는 사고가 잇따르는 중이다.
ⓒ 지유석

관련사진보기

    
 3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아산 등에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해 시내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가 침수되는 사고가 잇따르는 중이다.
 3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아산 등에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해 시내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가 침수되는 사고가 잇따르는 중이다.
ⓒ 지유석

관련사진보기

 
 충남 천안과 아산을 잇는 21번 국도가 집중 호우로 침수돼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충남 천안과 아산을 잇는 21번 국도가 집중 호우로 침수돼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지유석

관련사진보기

   
 3일 오전부터 충남 아산에 시간당 80mm의 강한 비와 함께 천둥 번개가 내리쳤다. 이로 인해 국도가 침수되고 하천이 범람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3일 오전부터 충남 아산에 시간당 80mm의 강한 비와 함께 천둥 번개가 내리쳤다. 이로 인해 국도가 침수되고 하천이 범람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 지유석

관련사진보기


아산시청은 오후 3시 천안과 아산을 잇는 21번 국도와 아산시 관내 모든 지하차도의 통행을 금지했다. 천안에도 오후 3시 현재 157mm의 비가 내렸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오후 3시 기준 충청도를 중심으로 중부지방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80mm(일부 지역은 시간당 10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