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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천읍의 한 교회에서는 교회 입구가 통제되어 있었으며, '코로나바이러스 19 예방 관계로 주차장을 임시 폐쇄합니다'라고 적힌 펼침막이 주차장 정문에 내걸리기도 했다.
 광천읍의 한 교회에서는 교회 입구가 통제되어 있었으며, "코로나바이러스 19 예방 관계로 주차장을 임시 폐쇄합니다"라고 적힌 펼침막이 주차장 정문에 내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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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전 찾은 대부분의 성당과 교회에서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예배와 미사가 열리지 않았다. 한 교회 정문에 온라인 예배를 알리는 안내문.
 29일 오전 찾은 대부분의 성당과 교회에서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예배와 미사가 열리지 않았다. 한 교회 정문에 온라인 예배를 알리는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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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 권고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교회와 성당에서는 2주째 예배가 미사가 열리지 않았다.
 정부의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 권고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교회와 성당에서는 2주째 예배가 미사가 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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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 권고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교회와 성당에서는 2주째 예배가 미사가 열리지 않았다.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21일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다음 달 5일까지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을 강력 권고했다.

이같은 방침에 따라 홍성군에서도 담화문 발표 다음 날인 지난 22일부터 대부분 종교시설에는 집회가 이뤄지지 않았다.

기자는 지난 22일 홍성읍 지역 종교시설에 이어 29일 광천읍을 비롯한 5개 읍·면 지역 종교시설에 이같은 조치가 잘 이뤄지는지 살펴봤다.
 
 홍성의 한 교회입구에 코로나 19 예방수칙이 담긴 펼침막이 내걸려 있다. 29일 홍성지역 대부분 교회에 성당에서는 예배와 미사가 지난주에 이어 진행되지 않았다.
 홍성의 한 교회입구에 코로나 19 예방수칙이 담긴 펼침막이 내걸려 있다. 29일 홍성지역 대부분 교회에 성당에서는 예배와 미사가 지난주에 이어 진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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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홍성읍 종교시설에 이어 29일 광천읍을 비롯한 5개 읍·면 지역 종교시설에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온라인 예배가 진행되고 있었다.
 지난 22일 홍성읍 종교시설에 이어 29일 광천읍을 비롯한 5개 읍·면 지역 종교시설에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온라인 예배가 진행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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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은 실내체육시설인 홍주문화체육센터와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 등도 지난달부터 임시폐쇄해 주차장이 텅 비어 있었다.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 휴관을 알리는 안내판.
 홍성군은 실내체육시설인 홍주문화체육센터와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 등도 지난달부터 임시폐쇄해 주차장이 텅 비어 있었다.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 휴관을 알리는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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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찾은 대부분의 성당과 교회에서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예배와 미사가 열리지 않았다.

특히, 한 면 지역 교회에서는 주말 예배가 열리지 않음을 알리는 안내문과 함께, 온라인 예배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또 다른 교회에서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이 담긴 펼침막이 내걸렸다.

또한, 광천읍의 한 교회에서는 교회 입구가 통제되어 있었으며, '코로나19 예방 관계로 주차장을 임시 폐쇄합니다'라고 적힌 펼침막이 주차장 정문에 내걸리기도 했다.

이같은 종교시설 이외에도 홍성군은 실내체육시설인 홍주문화체육센터와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 등도 지난달부터 임시폐쇄해 주차장이 텅 비어 있었다.
 
 홍성군은 실내체육시설인 홍주문화체육센터. 지난달부터 임시폐쇄해 주차장이 텅 비어 있었다.
 홍성군은 실내체육시설인 홍주문화체육센터. 지난달부터 임시폐쇄해 주차장이 텅 비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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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문화체육센터 휴관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홍성군문화체육센터 휴관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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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각 읍·면 게이트볼 시설에도 잠정중단을 알리는 안내문과 출입문이 큼지막한 자물쇠로 잠겨있었다.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각 읍·면 게이트볼 시설에도 잠정중단을 알리는 안내문과 출입문이 큼지막한 자물쇠로 잠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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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각 읍·면 게이트볼 시설에도 잠정중단을 알리는 안내문과 출입문이 큼지막한 자물쇠로 잠겨 있었다.

이와 함께 홍성군은 지난 20일 오는 5월 개최 예정이던 '홍성역사인물축제'를 취소한 데 이어, 지난 26일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군민의 안전을 위하여 '제98회 어린이날 행사'도 전격 취소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유럽과 미국 입국자와 27일 이후 모든 입국자에 대해, 입국 후 3일 이내 여권, 신분증을 지참하고 홍성군보건소(630-2588)로 문의 후 검사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 기간 해외 입국자에 대해서는 코로나19 무료 검사가 이뤄진다.

한편, 홍성군 코로나19 확진자는 28일 오후 5시 기준 2명이며, 음성 확인자 606명, 검사 중 8명, 자가격리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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