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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있는 평화의소녀상에 시민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도록 마스크를 씌워주었다.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있는 평화의소녀상에 시민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도록 마스크를 씌워주었다.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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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대구 거리가 한산한 가운데 평화의 소녀상과 아이를 업고 있는 엄마상도 마스크를 착용했다.

대구시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있는 평화의소녀상에는 시민들이 가져온 마스크가 여러 겹으로 씌워져 있다. 마스크를 씌워준 시민들은 "대구가 코로나19를 이겨내면 좋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있는 평화의소녀상에 시민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도록 마스크를 씌워주었다.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있는 평화의소녀상에 시민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도록 마스크를 씌워주었다.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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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있는 평화의소녀상에 시민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도록 마스크를 씌워주었다.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있는 평화의소녀상에 시민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도록 마스크를 씌워주었다.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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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종로2가 동아백화점 앞에 서 있는 아이를 업은 엄마 동상도 마찬가지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마스크를 쓰고 신문을 팔러 나간 아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 동상은 김원일의 소설 <마당깊은 집> 주인공 길남이의 엄마가 막내 길수를 업고 신문을 팔러 나간 큰아들 길남이를 기다리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조각가 이현우씨가 세웠다.

마스크를 쓰고 있는 동상을 본 시민들은 "누가 마스크를 씌워줬는지는 모르지만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중구 종로2가에 서 있는 아이업은 엄마 동상에 시민들이 마스크를 씌워줬다.
 대구시 중구 종로2가에 서 있는 아이업은 엄마 동상에 시민들이 마스크를 씌워줬다.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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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가 확산하자 대구시 중구 종로2가에 있는 아이업은 엄마상에 시민들이 엄마와 아이에게 마스크를 씌워주었다.
 코로나19가 확산하자 대구시 중구 종로2가에 있는 아이업은 엄마상에 시민들이 엄마와 아이에게 마스크를 씌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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