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사과없이 절대 용서없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와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홍익표 의원,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및 재협상을 위한 20대 국회의 역할을 촉구하고 있다.
 [오마이포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사과없이 절대 용서없다"
ⓒ 유성호

"20대 국회에서는 한일합의무효 결의안 통과시켜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와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홍익표 의원,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및 재협상을 위한 20대 국회의 역할을 촉구하고 있다.
ⓒ 유성호

관련사진보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와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홍익표 의원,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및 재협상을 위한 20대 국회의 역할을 촉구했다.

이날 김복동 할머니는 "할머니들은 우리의 명예를 회복시켜달라는 것뿐인데, 우리 정부는 돈에 욕심이 나서 할머니들의 말을 듣지 않고 할머니들의 몸값으로 다른 짓만 하고 있다"며 "일본 정부가 사죄하지 않으면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윤미향 상임대표는 "한국 정부가 피해자들과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일본 정부에게 10억 엔을 받지 않고 재단 설립을 지금이라도 중지해야 한다"며 "새로 출발하는 20대 국회에서는 한일합의무효 결의안을 통과시켜줄 것"을 촉구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