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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이동권

지하철역에 엘리베이터 설치를 촉구하는 손팻말

지하철 리프트는 종종 장애인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2001년 오이도역 참사 이후 <장애인 이동권 연대>(<전국 장애인 차별 철폐연대> 전신)는 지하철 엘리베이터 설치를 촉구하며 시청 역 선로에 쇠사슬을 묶는 투쟁을 전개하는 등 20년 넘게 이동권을 촉구해 왔다. 오늘날 엘리베이터에는 장애인들의 눈물과 희생이 배어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하성환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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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원으로 가입하게 된 동기는 일제강점기 시절 가족의 안위를 뒤로한 채 치열하게 독립운동을 펼쳤던 항일투사들이 이념의 굴레에 갇혀 망각되거나 왜곡돼 제대로 후손들에게 전해지지 않은 점이 적지 않아 근현대 인물연구를 통해 역사의 진실을 복원해 내고 이를 공유하고자 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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