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조찬현 (choch1104)

정종현 사진작가가 여수 달천 바닷가를 드라이브하며 작품을 찾아 나선다.

ⓒ조찬현2023.02.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