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성효 (cjnews)

8월 1일 오후 창원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민주주의 연대 22차 일요시위"에서 창원업체 '오성사'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이 '미얀마 민주주의 투쟁 기금'을 모아 전달하고 있다.

ⓒ윤성효2021.08.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