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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올림픽] 이것이 태권도 정신

27일 일본 마쿠하리 메세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태권도 67㎏ 초과급 결승 한국 이다빈-세르비아 만디치. 이다빈이 패한 후 인사하는 승자에게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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