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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gayon)

MBC 박성제 사장, 올림픽 방송 대국민 사과

MBC 박성제 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사옥에서 올림픽 개회식 방송 및 축구 중계 관련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열어 사과를 하고 있다. 박성제 사장은 "신중하지 못한 방송, 참가국에 대한 배려가 결여된 방송에 대해 마음에 상처를 입은 해당 국가 국민들과 실망하신 시청자 여러분께 MBC 콘텐츠의 최고 책임자로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MBC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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