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성효 (cjnews)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우조선지회는 '대우조선해양 매각 철회'를 요구하며 3월 3일부터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다.

ⓒ윤성효2021.03.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