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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금융정의연대와 참여연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회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옵티머스 펀드사기 사건의 핵심은 금융소비자를 보호해야 할 금융시스템의 총체적 부실이다”며 사모펀드 피해 방지를 위한 금융감독과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유성호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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