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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훈 (lhh)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입주 건물 앞에서 대학생기후행동서포터즈 회원들이 남긴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항의서가 바닥에 나뒹굴고 있다.

ⓒ이희훈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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