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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년 (sadragon)

'일본의 미디어가 전하지 않는 주간한국뉴스'가 강제징용 배상 문제에 대한 일본측 주장의 허구성을 되짚는 한국 TV 보도를 소개하고 있다.

ⓒ유튜브캡처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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