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연합뉴스 (yonhap)

(금산=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용담댐 방류로 금강물이 범람한 충남 금산군 부리면 평촌리에서 농민들이 9일 오후 물에 휩쓸린 인삼밭에서 쓸만한 인삼을 골라내고 있다. 2020.8.9

ⓒ연합뉴스2020.08.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