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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 게시된 '2020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공동행동' 대형 광고판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게 찢어진 상태로 발견돼 임시 철거됐다. 광고판에는 캠페인 참가자들의 얼굴 사진을 이어붙여 만든 '성 소수자는 당신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사진은 훼손된 신촌역 '성 소수자 차별 반대' 광고판. 2020.8.2

ⓒ연합뉴스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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