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재완 (jjang153)

밤새 집중호우가 내린 대전 서구 정림동의 한 아파트 30일 오전 상황. 아파트 옆에 위치한 갑천이 만수위를 보이면서 물이 빠지지 않고 있다.

ⓒ장재완2020.07.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