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일제강점기의 잔재였던 옛 국세청 별관 건물 철거 후

서울시는 2015년에 철거했던 옛 국세청 남대문 별관 건물 자리에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을 조성 완료하고 2019년 3월 개관하였다. 사진은 국세청 별관 건물 철거 후 사진

ⓒ서울도시건축관2020.07.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