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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날 21대 국회 전반기 단독 원구성 강행 처리에 반발해 의사일정을 거부한 미래통합당에 대해 “야당이 국회 운영에 참여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일하는 국회의 문은 활짝 열려 있다. 하루 빨리 국회에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호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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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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