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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중 여러 감정이 북받쳐 오르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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