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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kws21)

미래통합당 당선인들이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22일 오후 국회의사당앞에서 '미래통합당이라는 단어에서 떠올렸던 오늘 이 순간까지의 그 어떤 것도, 더 이상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는 선언문 '익숙함과의 결별을 선언합니다'를 발표했다. 배현진 원내대변인이 선언문을 낭독하는 가운데 당선인들이 굳은 표정으로 듣고 있다.

ⓒ권우성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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