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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국내 실물 경제에 가한 충격이 지표로 확인됐다. 지난달 산업생산, 소비, 투자 모두 얼어붙었다. 산업생산과 소비가 '구제역 파동'이 있었던 2011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역시 6.0% 감소했는데 소매업태별로는 백화점 판매가 22.8% 줄고 면세점 판매도 34.3% 급감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시내 한 면세점. 2020.3.31

ⓒ연합뉴스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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