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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서울본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나 원내대표가 총선 전에 북미회담이 열려선 안 된다는 의견을 미국 측에 전달한 것을 규탄하며 ‘매국’이라고 적힌 배지를 달아주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유성호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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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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