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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희 (claireham)

올해로 10회를 맞는 오데사영화제는 개폐막식 뿐만 아니라, 모든 영화 상영회 전에 '올렉 센초프를 석방하라 (#Free Oleg Senstov)'라는 메시지를 담은 30초가량의 동영상을 상영했다.

ⓒ클레어함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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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함은 독일에서 활동하는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칼럼니스트및 인권활동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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