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근로정신대

미쓰비시 중공업과 소송을 벌이고 있는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9~11일 자신들이 강제징용에 시달렸던 일본 나고야를 찾아 일본 정부와 미쓰비시중공업의 사과와 배상을 요구했다. 양금덕(86)·김성주(85)·이동연(85) 할머니와 김중곤(92, 피해자 오빠·남편) 할아버지는 10일 오후 나고야 소송지원회의 주최로 루부라오잔 호텔에서 열린 '회합, 원고들에게 미소를'에서 한·일 7개 단체와 함께 공동호소안을 발표했다. 행사에 참석한 하라다 요시오씨가 노란 리본이 달린 기타를 든 채 서툰 한국어로 '아침이슬'을 부르고 있다.

ⓒ소중한2015.10.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