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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공천장 수여식에서 인사말를 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공천장 수여식에서 인사말를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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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5.18민주화운동 42주년 전날 광주를 찾는다.

이 위원장의 국회의원 선거(인천 계양을) 캠프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17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5.18 전야제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당 지도부, 국회의원 등 국가기념식 참석을 위한 특별한 자격을 갖고 있지 않은 이 위원장은 전야제가 열리는 17일까지만 광주에 머무를 예정이다.

정치인이 된 후 이 위원장은 꾸준히 "소년공 시절 광주의 폭도들을 욕했던 이재명"을 떠올리며 5.18에 대한 부채의식을 이야기해온 바 있다.

지난 대선에서도 이 위원장은 "광주를 통해서 역사에 눈을 떴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이재명"이라며 "셀 수 없이 고백했던 것처럼 민주화의 성지 광주는 저의 정신적 스승이자 사회적 어머니"라고 말했었다.

이 위원장은 송영길 전 대표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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