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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남편' 잠바 입고 상대 운동원들 앞에서 왔다갔다 위의 영상은 박재호 후보 측이 제공한 당시 촬영 영상으로, 앞서 공개된 영상과는 다르다. 분홍색 잠바를 입고 이언주 남편이라고 쓰여진 잠바를 입은 사람이 박재호 지지자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이언주 후보의 남편 최원재씨다.
ⓒ 박재호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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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 6시 30분 부산 남구을 미래통합당 이언주 후보의 남편이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후보의 지지자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13일 경찰에 고소했다.

이에 박재호 캠프는 "이언주 후보의 남편이 집중유세장에 뛰어들어 이언주를 외치는 추태를 부렸다"며 반박했다.

<오마이뉴스>는 당시 정황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을 박재호 캠프로부터 추가로 입수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언주 남편'이라고 쓰여진 핑크 잠바를 입은 한 남성이 유세 중인 박재호 선거운동원들 앞을 왔다갔다 활보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 남성은 이언주 후보의 기호인 2를 나타내는 손가락 두개를 높이 들고 좌우로 걸어다녔다.  

이 남성은 박재호 후보의 지지자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이언주 후보의 남편 최원재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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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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