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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인천 남동갑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후보가 38.7%, 미래통합당 유정복 후보가 39.4%로 집계됐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1.1%, 미래통합당 39%, 민생당 2%, 정의당 5.2% 등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중부일보가 (주)아이소프트뱅크에 의뢰해 지난 8일 인천광역시 남동구갑 주민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식은 무선 ARS 70%, 유선 ARS 30% 비율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의뢰기관 : 중부일보
조사기관 : (주)아이소프트뱅크
조사대상 : 인천광역시 남동구 갑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0-03-08 
응답률 : 1.9%
조사방법 : 무선 ARS 70 % 유선 ARS 30 %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2020년 0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 셀가중
표본크기 : 503 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4.4%

태그:#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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