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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항상 '영화 너머'에서 상영된다. 인문적 성찰과 라디칼 정치의 복원.
안치용 기자
알코올 중독자의 마지막 사랑, 30년 만에 다시 본다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12살 소녀와 신비한 남자의 만남, 감독의 대담한 시도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베일리와 버드>
청년 인턴과 사랑에 빠진 여성 CEO, 금지된 욕망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베이비걸
혁명이 사라진 시대? 무너진 디카프리오가 던진 묵직한 질문
[리뷰]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어쩔수가없다' 만수는 왜 기계 아닌 동료를 겨눴을까?
[리뷰] 영화 <어쩔수가없다>
잔업에 지쳐 젖은 바지에 오줌 싸는 쪽을 택한 여성들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얼굴>
초반에 연쇄살인범 밝힌 스릴러가 긴장감 유지하는 비법
[리뷰] 영화 <살인자 리포트>
혼자 늙는 게 두려워 결혼했다는 그녀, 남편 행동에 경악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내 말 좀 들어줘>
신발 때문에 도끼칼로 딸의 발 자른 엄마, 대사가 압권이네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어글리 시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