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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항상 '영화 너머'에서 상영된다. 인문적 성찰과 라디칼 정치의 복원.
안치용 기자
앞으로 3년 뒤, 'AI판사'가 사형을 결정하면 생기는 일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노 머시:90분>
로맨틱 코미디 껍질 쓴 스릴러, '루저 여성의 성공기'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직장상사 길들이기>
남편과 아내, 그리고 하녀의 삼각관계... 반전이 너무 많다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하우스메이드>
알코올 중독자의 마지막 사랑, 30년 만에 다시 본다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12살 소녀와 신비한 남자의 만남, 감독의 대담한 시도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베일리와 버드>
청년 인턴과 사랑에 빠진 여성 CEO, 금지된 욕망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베이비걸
혁명이 사라진 시대? 무너진 디카프리오가 던진 묵직한 질문
[리뷰]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어쩔수가없다' 만수는 왜 기계 아닌 동료를 겨눴을까?
[리뷰] 영화 <어쩔수가없다>
잔업에 지쳐 젖은 바지에 오줌 싸는 쪽을 택한 여성들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