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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7일 서산시, 금산군,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예산군, 태안군 등 7개 선거구의 후보를 확정해 발표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7일 서산시, 금산군,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예산군, 태안군 등 7개 선거구의 후보를 확정해 발표했다.
ⓒ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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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수정: 27일 오후 5시 18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에 도전하는 충남 7개 지역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됐다.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아래 공관위)는 27일 서산시, 금산군,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예산군, 태안군 등 7개 선거구의 후보를 확정해 발표했다.

지역별 최종 후보자는 ▲ 서산시 이완섭 ▲ 금산군 박범인 ▲ 부여군 홍표근 ▲ 서천군 김기응 ▲ 홍성군 이용록 ▲ 예산군 최재구 ▲ 태안군 김세호다.

공관위는 지난 14일 7개 지역에 대해 경선선거구와 경선후보자를 확정했고, 17일 경선설명회, 경선후보자 등록 등의 경선을 실시했다.

기초단체장 경선은 책임당원인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로 각각 진행됐고, 책임당원 선거인단 유효투표 결과 50%, 일반국민 여론조사 결과 50%를 반영했다고 공관위는 밝혔다.

선거인단 투표는 4월 25일에는 모바일투표를, 26일에는 모바일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선거인을 상대로 ARS투표를 각각 실시해 최종 합계를 도출했다.

일반국민 여론조사는 25~26일 양일간 선거구별로 후보자 또는 대리인이 추첨한 두 개의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각 500명씩 총 1000명으로 실시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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