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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에서 발생한 8명의 코로나 19 확진자 중 처음으로 완치되어 퇴원한 것과 관련해 "서산의료원 의료진과 보건소 감염병·방역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다른 확진자 분들도 하루 빨리 완치되어 가족과 일상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란다"면서 "한마음으로 코로나 19를 이기자"고 덧붙였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에서 발생한 8명의 코로나 19 확진자 중 처음으로 완치되어 퇴원한 것과 관련해 "서산의료원 의료진과 보건소 감염병·방역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다른 확진자 분들도 하루 빨리 완치되어 가족과 일상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란다"면서 "한마음으로 코로나 19를 이기자"고 덧붙였다.
ⓒ 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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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확진자가 20일 그동안 치료를 받아온 서산의료원에서 퇴원했다. 서산에서 발생한 8명의 확진자 중 완치되어 퇴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장과 의료진의 축하를 받고 있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20일 그동안 치료를 받아온 서산의료원에서 퇴원했다. 서산에서 발생한 8명의 확진자 중 완치되어 퇴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장과 의료진의 축하를 받고 있다.
ⓒ 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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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서산의료원에?입원?중이던?서산 확진자가?서산에서 발생한 8명의 확진자 중?처음으로?완치되어?퇴원했다.
 20일?서산의료원에?입원?중이던?서산 확진자가?서산에서 발생한 8명의 확진자 중?처음으로?완치되어?퇴원했다.
ⓒ 맹정호 서산시장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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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산의료원에 입원 중이던 서산 확진자가 처음으로 완치되어 퇴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장 등은 이날 충남 서산시 서산의료원을 방문해 서산 확진자의 첫 퇴원을 축하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그동안 확진자 치료를 위해 고생한 의료진도 함께 했다. 

서산에서 발생한 8명의 확진자 중 한 명이 퇴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서산의료원에서는 대구에서 이송된 확진자 1명이 지난 12일 완치되어 퇴원한 바 있다.

맹 시장은 이날 시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면서 "코로나19 서산 확진자 한 분(여성)이 완치되어 오늘 오후 1시 30분에 퇴원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서산의료원 의료진과 보건소 감염병·방역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다른 확진자 분들도 하루 빨리 완치되어 가족과 일상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란다"면서 "한마음으로 코로나 19를 이기자"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서산 확진자 비롯해 모두 5명이 완치되어 퇴원했다. 20일 현재 서산의료원에는 총 33명(대구 23명, 서산 7명, 천안 3명)의 확진자가 입원해 있다.

서산시에는 지난 11일 이후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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