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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빙딩이 있는 삼일로 거리다. 주변에 새로 지은 높은 빌딩들이 즐비한 이곳에 양심을 버린 행동으로 외국인에게 서울의 나쁜 이미지를 주지 않을까 걱정해 본다.
 삼일빙딩이 있는 삼일로 거리다. 주변에 새로 지은 높은 빌딩들이 즐비한 이곳에 양심을 버린 행동으로 외국인에게 서울의 나쁜 이미지를 주지 않을까 걱정해 본다.
ⓒ 김학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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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국민 수준이 아직도 이정도 밖에 안 되는 것일까. 지난 22일 교회에 다녀오는 길에  서울 종로의 삼일로 거리를 걷다가 깜짝 놀랐다. 먹다 버린 커피잔 등이 보란 듯이 빌딩 건물 앞에 마구 버려져 있다.

여기는 삼일빌딩을 비롯해 새로 지은 높은 빌딩들이 즐비한 곳이다. 서울의 얼굴인 이곳에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주변 경관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어떻게 비칠지 걱정해 본다. 이곳 주변에는 청계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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