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신민재-신재훈, 마주보며 생긋 신민재와 신재훈 배우가 7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시사회에서 마주보며 웃고 있다.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는 서핑 게스트하우스에서 숙식 알바를 시작한 취준생이 홧김에 양양 바다를 걸고 금수저 서퍼와 막무가내 서핑 배틀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객기폭발 청춘버스터다. 13일 개봉.

▲ [오마이포토]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신민재-신재훈, 마주보며 생긋 ⓒ 이정민


신민재와 신재훈 배우가 7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시사회에서 마주보며 웃고 있다.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는 서핑 게스트하우스에서 숙식 알바를 시작한 취준생이 홧김에 양양 바다를 걸고 금수저 서퍼와 막무가내 서핑 배틀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객기폭발 청춘버스터다.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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